모호한 한 줄 지시를 구체적인 청사진으로 바꾸는 공식 — 기본 7요소부터 확장 3요소, 실전 프롬프트 조립까지 강의를 따라가며 체크하세요.
잘 쓴 한 줄이 비용·시간·결과물의 품질을 동시에 바꾼다.
비용과 시간을 아낀다.
한번 의미가 꼬이기 시작하면 엉뚱한 답만 내놓는 AI.
한번만 쓰는 것이 아닌 반복 사용, 점차 발전하는 방식.
이미지·영상·음악 AI도 결국 프롬프트로 작동한다.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 = AI 전체를 다루는 능력.
같은 부탁이라도, PE7 요소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AI의 답변 수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왜 아쉬울까요 — 배역(Persona)도, 독자(User)도, 형식(Format)도 없습니다. AI는 무엇을, 누구를 위해, 어떻게 써야 할지 알 수 없어 뻔하고 일반적인 결과만 내놓습니다.
무엇이 다를까요 — Persona·User·Object·Procedure·Format이 한 문장 안에 모두 담겨, AI가 반복 수정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줍니다.
PE7은 현시점 가장 정석적인 프롬프트 작성 방식이다.
AI에게 구체적 역할과 방향을 준다.
반복 수정 없이 원하는 결과를 획득한다.
뻔한 답변이 아닌 고품질 결과물을 얻는다.
모호한 지시를 구체적인 청사진으로 바꾸는, 기본 7요소 + 확장 3요소.
1. 다음 중 '기본 7요소'에 속하지 않는 것은?
Who & Whom — AI에게 '누가, 누구를 위해'를 알려주는 단계.
AI에게 전문가 배역을 줍니다.
이 글을 읽을 대상을 알려줍니다.
What & How — '무엇을, 어떻게'를 정의하는 단계.
달성하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정합니다.
요리 레시피처럼 단계별 순서를 정합니다.
1. "1) 페인포인트 분석 → 2) 채널 선정 → 3) KPI 제안" 처럼 순서를 지정하는 것은 어느 요소에 해당할까?
Which & What form — 재료와 그릇을 지정하는 단계.
AI에게 모범 답안 예시를 보여줍니다.
요리의 식재료가 될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결과물을 담을 그릇을 지정합니다.
1. "표 형태로, A4 1장 분량으로 출력해줘"라는 지시는 PE7+의 어느 요소에 해당할까?
기본 뼈대 위에 진화 · 성찰 · 시너지를 더해, 입체적으로 완성되는 결과.
데이터나 상황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프롬프트와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다듬고 강화합니다.
목표 달성도 평가 및 보완점 분석.
고객 · 기술 · 비용 관점에서 최종 검토.
1. 결과물이 처음 세운 목표(Object)를 잘 달성했는지 평가하고 보완점을 분석하는 요소는?